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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사회와 커뮤니케이션

연인 간 지켜야할 연락 및 메신저 기본 3가지

by 크리에이터 빙수뱅수 2020. 4. 24.

연인 간 지켜야 할 연락 및 메신저 기본 3가지

 

연인간 지켜야할 연락 및 메신저 기본 3가지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과 얼마나 자주 연락을 하시나요? 부모님, 연인 그리고 주변의 친구들까지 여러분의 소중한 사람들과 자주 연락을 하시나요?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관계 개선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고, 교감을 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연인 간에 있어서 연락 문제는 종종 발생합니다. 모바일 메신저의 발달로 카카오톡부터 비트윈, 다이렉트 메시지 등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하지만 내 남자 친구는, 내 여자 친구는 연락이 잘 안 되시나요? 여러분의 연인은 당신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 어떤 기분인지 등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 모두 관심사입니다. 이를 지켜주지 않으면, 크나큰 오해가 생기기 쉽겠죠?

 물론 각 개인의 성향에 따라 혹은, 당장에 놓인 상황이나 처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모두가 개성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먼저 연락을 할 때, 연인 간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상대방을 먼저 배려해준다면, 어떤 누구도 그런 행동을 싫어하진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연인 간 지켜야 할 연락과 메신저의 기본자세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연인간 지켜야할 연락 및 메신저 기본 3가지

 

하나, 숨기지 마라.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죠. 연인 간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부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연락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거짓말이 나오곤 하죠.

 흔하게 하는 거짓말은 자신의 행위를 숨기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싫어할 행동,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행동 등 종류는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보면 불건전한 장소를 간다던지, 이성과 사적인 연락을 주고받는지, 연락을 피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던지 등 많은 실사례가 있습니다.

 정말 무서운 것은 귀신같이 알아챈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말하지 않아도 나의 연인은 이를 다 알고 있습니다. 완벽한 거짓말은 없습니다. 어떻게든 거짓말은 들키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연인 간 연락에 있어서, 숨기는 행위 즉,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둘, 적극적으로 표현해라.

 연인 간 초창기에 정말 많이 오가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해.", "보고 싶어." 등 빈말이라도 표현한다는 것입니다. 빈말이 아닙니다. 물론, 초창기에는 말이죠.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에게 이러한 표현이 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커플들이 겪는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사랑한다는 표현의 한계는 100일을 잘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오래 사귀는 연인의 경우, 익숙한 감정에 무뎌져 정말 친구처럼 지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표현을 하는 관계도 정말 많죠. 각 개인의 성향과 그 연인 관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표현을 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솔직한 자신의 감정을 말하는 것이죠. 이는 사랑한다는 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안할 땐 미안하다고, 고마울 땐 고맙다고, 화날 땐 화가 난다고 표현해야 합니다. 본인이 말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릅니다.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의심되어 물어보면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기 때문입니다. 그럼 상황은 더욱 악화됩니다. 서로의 오해의 불씨가 커져,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부르기도 하죠.

 때문에 연인 간 연락을 할 때, 면대면 커뮤니케이션 상황이 아니더라도 잘 표현해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와 기분 등을 상대방에게 알리며 공유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알아주기를 기다리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솔직한 감정의 표현이 더 나은 연인 관계로 만들어줍니다.

 

셋, 상대방을 존중하라.

 존중은 서로에게 정말 필요한 자질입니다. 존중과 배려가 없는 관계는 금방 끝나기 마련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다면, 본인도 존중받을 가치가 없어집니다.

 이는 연인 간 커뮤니케이션 관계에 있어서 중요하게 영향을 끼칩니다. 상대방의 메신저를 몰래 보려는 행위, 자신은 감추며 상대방을 끝까지 추궁하는 행위, 상대방을 무조건 의심하는 행위 등 이러한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상대방은 당신의 이러한 연락과 행동을 집착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지치겠죠. 그럼 그 연인 관계는 끝난 것입니다.

 오해가 있다면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풀어야 합니다. 무조건적인 행위와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행위는 더 큰 화를 부릅니다. 연인 간 연락을 취할 때 혹은, 이처럼 오해를 부를 수 있는 행위를 하기 전에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먼저 생각해보고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서로의 관계에서 신뢰를 무너뜨리는, 상대방을 무시하며 존중하지 않은 커뮤니케이션은 바르지 못한 관계를 만듭니다. 그리고 머지않아 상대방과의 관계도 끝이 나게 됩니다. 내가 먼저 상대방을 존중한다면, 상대방도 여러분을 존중하며 커뮤니케이션 관계를 유지할 것입니다.

 

연인간 지켜야할 연락 및 메신저 기본 3가지

 

 어쩌면 당연하게 지켜져야 할 문제들이죠? 하지만 많은 방송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등을 보면, 다양한 문제를 지닌 연인 관계를 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잘 모를 뿐이죠.

 연인 간 긍정적인 메신저와 연락 등의 커뮤니케이션 행위는 더 나은 관계로 이어집니다. 더 오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정답은 아닙니다. 연인 간 그리고 각 개인의 성향에 맞춰서 조율한다면, 더 자연스럽게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죠. 당연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그런 것들인 것 같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 전화가 아니더라도 카카오톡이나 다이렉트 메시지로 가벼운 연락 어떠신가요? 사랑한다는 말이면 더 좋고요, 아니더라도 작은 관심 정도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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